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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영화관 활성화 사업 ‘삼삼한 수요시네마’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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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흥식 기자
기사입력 2021-02-25

 

 


홍천군청소년수련관 (박형준 관장)은 오는 3월 3일(수)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홍천시네마에서 작은영화관 활성화 사업 ‘삼삼한 수요시네마’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작은영화관 활성화 사업 ‘삼삼한 수요시네마’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홍천군에서 지원하며, 다양한 체험거리, 볼거리를 통해 홍천군민의 문화향유권 확대 및 문화예술 복지를 향상하고자 기획됐다.

 

‘삼삼한 수요시네마’의 워킹스루 체험키트 배부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체험활동은 가정에서 유익하게 참여할 수 있는 라탄미니채반, 천연비누, 보석십자수, 냄비받침 등 기족과 함께 만들 수 있는 내용으로 준비하였다. 또한 ‘그냥그럭회’ 봉사단체에서 준비한 사연을 접수받아 ‘어려운 이웃돕기 위한 생필품‘을 전달하는 활동과 이벤트 활동인 추억의 종이 뽑기, 인생군민영화 티켓 배부, 천만 영화 포스터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작은영화관 활성화 사업 ‘삼삼한 수요시네마’는 작은영화관 활성화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경제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과 연계하여 운영하고, 홍천을 대표하는 ‘그냥그럭회‘와 ‘온새미협동조합‘ 꽃길따라협동조합’ 등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가 참여하여 그 의미를 더 할 예정이다.

 

홍천군청소년수련관 박형준 관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지역주민들과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킴으로써 안전하고 유익한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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