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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신간■ 재벌 3세들의 관상은? <운명을 바꾸는 관상 리더십>출간

새빛출판, 문재인 대통령, 이낙연, 이재명 등 대권후보를 비롯한 정치인, 이재용, 정의선 등 재벌 3세 경제인 등 유명인 관상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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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기사입력 2021-01-25

▲ /사진제공=도서출판 새빛 (C) 편집팀

삼성그룹과 현대차그룹의 3세 경영자들은 어떤 관상을 타고 났을까.

정치인, 경제인, 연예인 등 유명인의 관상을 사례로 소개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이 있는 관상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는 책이 나왔다.

대한민국 최고의 사주명리학자 김동완 교수가 새롭게 내놓은 운명을 바꾸는 관상 리더십’(도서출판 새빛 출판)이 출간됐다. 부제는 유명 인사를 통해 본 관상과 리더십이다.

우리가 늘 접하게 되는 정치인부터 재벌가, 연예인, 스포츠 스타, 종교인 등 이름만 들어도 누구인지 알 수 있는 유명인들의 얼굴에서 읽을 수 있는 관상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저자는 이 책에서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정몽구 현대차 명예회장과 3세 경영자인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 정의선 현대차 회장, 구광모 LG 회장 등의 관상을 소개했는데 이재용 부회장은 귀 전체가 보여 인기를 가져가는 관상으로 아이디어, 예술성, 창의성이 있고, 얼굴이 긴 원형으로 감수성이 많고 정이 있는 성격이지만 정에 이끌려 결단력이 부족할 수 있는 관상으로 소개하고 있다. 정의선 회장은 네모형 60%와 원형 40%가 결합된 얼굴로 네모형의 얼굴과 머리 부분의 일직선 이마는 계획적, 완벽적, 분석적 성격을 가졌다고 소개한다. 하지만 네모형 얼굴과 일자형 이마, 작은 입술 등의 관상도 혼합되어 있어 코드에 맞지 않은 사람과는 단절하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한다.

이외에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정용잔 신세계 부회장,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사장,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이해욱 대림산업 회장, 정지선 현대백화점 회장 등의 관상과 회사의 상호 관상을 설명하고 있다.

또 이 책에서는 문재인 대통령과 강력한 대권 후보인 이낙연 민주당 대표,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 유명 정치인의 관상 소개하고 있다. 또한 백범 김구, 이승만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등 이외에도 김부겸 전 장관과 홍준표, 김두관, 김민석 의원 등 한국의 대표적인 정치인의 관상과 상호관상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벤처신화의 주인공인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이사, 서정진 셀트리온 이사회 의장 등 이외에도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전문경영인인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의 관상도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이 외에도 관상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여러 사례와 함께 흥미롭게 다루고 있다. 그들만의 배경과 성격, 적성, 업무 추진력, 리더십, 인간 관계 등을 분석하고 장점은 살려주고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저자 김동완 교수는 생긴 대로 살지 못하기 때문에 망하고 실패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 귀상(貴相)은 관직으로 나아가면 좋고, 부상(富相)은 사업 쪽으로 가면 좋고, 예상(藝相)은 예술가로 살면 좋고, 체상(體相)은 운동 쪽으로 가면 좋다. 이처럼 신은 각자의 얼굴에 혹은 사주에 저마다의 특성을 주었다. 그래서 저자는 모든 관상은 공평하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관상도 노력하면 변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세계 제패를 위해 칼을 뽑아 자신의 손금을 그어버린 알렉산더 대왕, 구걸하는 거지 관상으로 태어났지만 위대한 독립운동가가 되어 국가와 민족의 독립을 위한 구걸을 아끼지 않았던 김구 선생의 이야기까지. 이 책에서는 타고난 자신의 관상에 묻어난 운명을 딛고 자신의 인생을 개척한 많은 유명인들이 등장한다.

이 책의 저자인 김동완 교수는 이제는 관상도 예언의 점술에서 통계의 학문, 분석의 학문으로 거듭나야 한다이번에 출간되는 이 책을 통해 관상이 성격, 기질, 진로적성, 직무역량, 리더십을 분석하는 도구로써 아주 작은 연구의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저자인 김동완 교수는 인문학자이자 사주명리학의 국내 최고 권위자이다. 동국대에서 상담심리학으로 석사학위를, 동양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 동국대 등에서 최고위과정 책임교수로 강의를 했으며, 현재는 동국대 평생교육원 겸임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운명을 바꾸는 관상 리더십 / 김동완 저 / 도서출판 새빛 출판 / 456P / 19,500>


원본 기사 보기:뉴스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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