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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번영회, 지역언론사와 간담회..사업의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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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운 기자
기사입력 2021-01-07

 

 


홍천군번영회(회장 이규설)는 6일 오후 홍천군번영회사무실에서 지역 언론사와 신년간담회를 갖았다.

 

이날 간담회서는 지난 1월1일부로 출범한 이규설 회장을 비롯해 엄광남 부회장, 김무경, 송재용 감사, 신은섭 사무국장 동명규 재무위원 등 제20대 집행부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의 각종 현안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과 홍천군 발전방향에 대한 언론사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번영회의 주요사업으로는 ▲홍천군민의 역대 숙원사업인 용문-홍천 간 철도유치 현실화▲홍천양수발전소 추진 협력 ▲지자체 및 군의회와의 유기적인 소통과 협조를 통한 지역발전 견인 ▲기업유치에 적극적인 의견 제시(민원 해결 등 적극 참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및 활동전개 ▲홍천군민의 건전한 문화창출과 인식개선을 위한 각 사회단체와의 유기적 소통과 간담회 수시개최 ▲홍천군 10개 읍·면의 지역현안 및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읍·면번영회 간 상호 소통 강화 등을 제시했다.

 

 

 

 


이 회장은 앞서 집행부를 소개한 후 “침체된 홍천군의 발전을 위해 여야를 떠나 국회의원, 군수, 의회와 상호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지역소상공인들이 상생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고 말했다. 이어 "상공회의소의 역할과 함께 시민단체의 역할로 다수 주민의 여론을 적극 청취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번영회는 해마다 신년교례회를 가졌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이달 말 또는 설 이전에 상황을 봐 신년교례회를 갖는다는 계획이다. 현재 홍천군번영회원 총 회원수는 5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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