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홍천지사 “사랑의 연탄 나눔” 후원활동

가 -가 +

용석운 기자
기사입력 2020-11-19 [16:22]

 

 


한국전력 홍천지사(지사장 남해춘, 노조위원장 길오성)는 11월19일 홍천읍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에너지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후원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추워진 날씨와 코로나19 재유행 등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연탄(3,000장)과 김장김치(6박스) 등 총 3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홍천읍맞춤형복지 팀을 통해 후원했다.

 

남해춘 지사장은 “후원물품이 겨울을 앞둔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홍천지사가 다양한 후원활동을 계속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박순자 읍장은 “어렵고 힘든 시기에 한전에서 뜻 깊은 후원을 해준 것에 깊이 감사하며, 따뜻한 온기가 지역사회에 전해져 우리 모두가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용석운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홍천뉴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