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30번째, . 읍내요양원서 연이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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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cns 기자
기사입력 2020-11-15 [19:57]

 

 

 

 

11월 14일 홍천읍 A요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한데 이어 15일 A요양원 관련하여 3명이 추가 확진자가 나오면서 홍천군이 비상상황에 돌입했다.

 

홍천군보건소에 따르면 11월 1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50대 A씨가 근무하는 A요양원의 전수조사 결과 요양원 종사자 3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요양원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11월 14일 1명, 15일 3명 등 총 4명이 나왔으며, 이에 따라 홍천군에서는 현재까지 총30명이 발생한 상황이다.

 

홍천군은 확진자의 이동동선은 역학조사를 거쳐 군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며, 홍천군보건소는 11월14일 오전5시-7시사이 한성목욕탕(여탕) 이용자는 15일 17시까지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진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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