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나무 쇠철망과 한서 남궁억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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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춘 기자
기사입력 2020-07-02 [10:47]

▲  무궁화공원 내 한서 남궁억 동상    ©홍천뉴스투데이

 


홍천읍 연봉리 무궁화공원 내 항일 독립운동가 한서 남궁억 선생의 동상 뒤편에 50년생 단풍나무가 쇠 철망에 살이 파여 있다.

 

 

 

 

 

일제 강점기에 무궁화보급을 통해 민족정신을 고취하다 모진 고문과 옥고로 말미암아 순국하신 남궁억 선생의 모습을 연상케 한다.

 

 

 

 

 

군 관계자는 즉시 철망을 빼냈고 '단풍나무가 정상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치료와 함께 잘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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