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홍천로타리클럽, 3730지구 종합평가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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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흥식 기자
기사입력 2020-05-28 [23:27]

국제로타리 3730지구(총재 원종화) 6지역 새홍천로타리클럽(회장 이규성)은 28일 오후 1시 강원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3730지구(강원지구) 제33년차 지구대회에서 2019-2020 ‘종합평가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한국로타리 존11·12지구(한국)에서 ‘로타리 홍보 최우수 클럽상’에 선정되어 이순동 한국로타리 RPIC로부터 3730지구 단독 표창패를 수상했으며, 이규성 회장과 강대규 총무는 각각 클럽대상 회장상과 총무상을 받았다.

 

새홍천로타리클럽은 2018년 18명의 회원이 탈회되어 클럽해체라는 위기에 봉착하기도 했으나 38명의 회원이 생활체육동호회 등을 통해 화합과 결속을 다지며 지속적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등 신뢰를 회복 30여명의 회원증가로 2020년 현재 70명의 회원이 왕성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월1회 이상의 소외계층과 복지사각지대를 찾아 10개읍·면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펼쳤고, 제11기계화보병사단 의무대와 함께 6·25참전용사 등 국가유공자 건강지킴이 사업을 확대 추진했으며 회원들간의 수시 간담회를 개최 행정후원이 없는 장애인을 위한 집수리와 연탄배달, 장학금 지원 및 환경정화활동 등 지역사회 맞춤형 봉사를 펼쳤다.

 

또한 필리핀 학생들을 위한 학용품과 체육용품 및 합창복 등의 후원, 학교 개보수 활동을 전개해 초아의 봉사를 실천했고 로타리의 대내외 및 회원들의 활동을 각 언론에 800여건 적극 홍보하며 로타리 이미지 강화와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이규성 회장은 “회원들의 하나된 봉사정신과 화합에 감사하다”면서 “로타리안으로서 더불어 함께하는 삶을 실천하고 전 회원의 열정과 따뜻한 심성으로 지역사회와 지속 동행하며 사회적 약자와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들과 함께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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