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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웅의 시조와 하이쿠] 바다
용석준 기자   |   2024.03.26 [23:30]

 



의식 저 아래

아른한 그리움아!
역마를 몬다.

--- 바다 ---

쉼없이 출렁이며 다가오는 그리움아 들어남이 혼이라면 스며듬은 백일진데 오늘도 역마를 몰며 바닷길을 달린다.

 

 

 

 

박한웅(자유기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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